[농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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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공기를 가르며....
Date : 2013-08-28
Name : 노을지기 File : M0001_91_Up-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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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낮에는 30도 이상으로 오르다보니



한낮에 일하는 것이 너무도 힘들죠.



그래서 저는 새벽5시에 일어나 시원한공기를 마시며



농사일을 시작하죠.



요즘은 새벽에는 추워요.



겨울잠바를 입어도 더운줄 모르겠어요.



해가 뜨면 금방 더워지지만.....





제2농장 앞의 전경입니다.



해발600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탁트인 공간과



멀리 보이는 마을,그리고 새벽안개 피어 오르죠.





저기 멀리 보이는 높은산은 기백산(해발이 1100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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